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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복절 도심 집회..."반미 자주"·"윤 어게인"
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국민 운동본부는 광화문 집회에서 "윤 어게인" 등의 구호를 외쳤고, 전광훈 목사나 이재명 대통령 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는 모스 탄 전 미국 리버티대 교수도 참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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