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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복절 '올공' 찾은 장동혁 "참정권 수호의 상징…'올공 데이' 계속될 것...
결국 참정권을 지키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"이라고 강조했다.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... '올공 데이'는 민주주의 그 자체"라며 "6·3 시민혁명 만세. 애국시민 만세. 자유 대한민국 만세"라고 덧붙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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